늘 가지고 다니던 똑딱이?..^^ 카메라로 담아온 사진입니다.
좋은 풍경을 보고 그냥 지나치면..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....
발길은 어느새 창경궁 속에 제가 들어가 있고 말았습니다.
사무국장님의 열정. 다 알지만...그 설경모습 그리움에 못이겨...
근무중일텐데...원앙새들 눈덮힌 나무에서 유유히 노는 모습
정겨웠습니다. 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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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국장님의 열정. 다 알지만...그 설경모습 그리움에 못이겨...
근무중일텐데...원앙새들 눈덮힌 나무에서 유유히 노는 모습
정겨웠습니다. 수고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