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추억이 되어버린 지난 겨울날
영하 25도의 추위속에서 떨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.
두루미의 입맞춤! 주변에 있는 동료들은 모른척 하는 듯한 재미난 모습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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